에코프로가 장 초반 신고가를 다시 쓰면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1.51% 오른 1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가 이 기세대로 종가 기준 100만원을 상회하면 16년 만에 황제주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전날 에코프로는 99만9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장 중에는 100만원을 다시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종가 기준으로는 100만원 아래로 후퇴했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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