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 기지국 접속정보를 활용해 인파 밀집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 협약식에서 송재호(왼쪽부터) KT 부사장,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장홍성 SK텔레콤 부사장, LG유플러스 박형일 부사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이통 3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 기지국 접속정보를 활용해 인파 밀집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 협약식에서 송재호(왼쪽부터) KT 부사장,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장홍성 SK텔레콤 부사장, LG유플러스 박형일 부사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이통 3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 기지국 접속정보를 활용해 인파 밀집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 협약식에서 송재호(앞줄 왼쪽부터) KT 부사장,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장홍성 SK텔레콤 부사장, LG유플러스 박형일 부사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이통 3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 기지국 접속정보를 활용해 인파 밀집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 협약식에서 송재호(앞줄 왼쪽부터) KT 부사장,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장홍성 SK텔레콤 부사장, LG유플러스 박형일 부사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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