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분야의 각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법원의 건설감정 제도 및 건설감정 실무의 문제점 진단과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정유리·김종남 법무법인 화인 변호사가 '건설 감정제도의 문제점'과 '2016년 개정 서울중앙지법 건설감정실무의 문제점'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정홍식 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가 좌장을 맡은 토론이 예정됐다. 패널에는 김형범 대한주택건설협회 본부장, 이재현 호남대 교수, 최상진 롯데건설 부장이 참석한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