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포용적 금융·따뜻한 동행 상생친구 협약식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욱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