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의 총괄 책임자인 글로벌웰니스데이(Global Wellness Day) 김태우 한국대표는 "3년간의 코로나 펜데믹이 지나가고 워케이션, 치유관광이 관광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여행을 쉼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번 진행된 웰니스 오픈 클래스를 운영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증진과 회복의 여행을 찾는 사람들이 강원도 내 호텔과 리조트에 머물며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진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정아기자 yuange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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