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측은 이 성과에 대해 그동안 △행복단말기 보급 △화물차 하이패스 이용확대 △다차로 하이패스 도입 등 단말기 지원금 사업을 통해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96.5%인 총 2482만대의 단말기를 보급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공사는 하이패스 단말기 정보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달 31일까지 3주동안 하이패스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패스 정보변경을 완료한 사람 중 1000명을 선정해 1만5000원권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공사는 이 밖에도 인천국제공항 등 10개 기관에 주차요금 결제를 위한 하이패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하이패스는 무정차 통행료 납부가 가능한 공사의 대표적인 고객편의 시스템"이라며 "2027년까지 이용률 92% 달성을 목표로 하이패스 이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