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USB+DLP+랜섬웨어보안' 전문기업 세이퍼존이 2023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의 ICT 중소기업 랜섬웨어 보안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거 일반적인 정보보호 지원사업과 달리 중소기업들이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 피해로 인한 업무중단 및 데이터유실*유출 등 피해 예방 목적으로 하는 랜섬웨어 보안만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이퍼존 랜섬웨어 올인원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는 아래 크게 5가지로 중소기업에 구성 제공된다.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대응 △랜섬웨어와 악성코드 백신 △위험/악성/유해/비업무 사이트로부터 랜섬웨어 유포/감염 제어 △백업/복원 등 데이터금고 △랜섬웨어로부터 데이터 유출 방지(DLP)다.
첫째,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대응 기능은 화이트 리스트 기반 및 행위 분석 엔진을 통해 진화된 지능화된 랜섬웨어들을 원천 탐지 및 차단한다.
둘째, 랜섬웨어/악성코드 탐지 및 삭제를 위해 블랙 리스트 기반의 글로벌 백신도 탑재되어 가벼우면서 높은 탐지율 성능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셋째, 세이퍼존 랜섬웨어 보안 제품과 서비스의 가장 인기있고 독특한 차별점은 PC사용자도 모르게 95%이상 이메일 및 웹사이트를 통해 나도 모르게 랜섬웨어 감염되는 위험/악성/유해/비업무 사이트들을 자동으로 차단 해 주는 랜섬웨어 사전 예방 핵심기능이다.
랜섬웨어 보안 내 위험/악성/유해/비업무 사이트 제어 정책 화면
랜섬웨어 배포 사이트, 스팸메일 배포 사이트, 무역대금 가로채는 피싱, 가상화폐 채굴 등 77개 분류 그룹 실시간 30억~100억 DB로 위험 웹 (URL/IP) 사이트를 자동 차단하는 위험/악성/유해/비업무 사이트 차단 기능을 자사 랜섬웨어 보안 제품에 기본 탑재하여 제공하고 있다.
넷째, 랜섬웨어 피해 예방 보험으로 PC내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안전한 보안백업영역에 자체 백업보관하여 사용자가 쉽게 복원할 수 있게 한다. 랜섬웨어에 쉽게 뚫려 감염되는 일반NAS가 아닌 안전한 보안NAS인 데이터금고를 2차 보험으로 설치도입운영할 수도 있다.
다섯째, 랜섬웨어 감염 전에 기업 내 중요(개인)정보를 유출하여 2차 금전 요구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세이퍼존 랜섬웨어 보안제품에는 정보유출방지(DLP) 기능이 보안내재화되어 근본적인 랜섬웨어 유출 및 다운로드 후 감염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랜섬웨어 공격 무력화까지 한다.
세이퍼존 권창훈 대표는 "SaferZone 랜섬웨어 올인원 제품/서비스는 랜섬웨어 공격 피해에 아주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업무 중비업무 사이트 차단 기능을 자사 랜섬웨어 보안 제품에 기본 탑재하여 제공하고 있다.
넷째, 랜섬웨어 피해 예방 보험으로 PC내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안전한 보안백업영역에 자체 백업보관하여 사용자가 쉽게 복원할 수 있게 한다. 랜섬웨어에 쉽게 뚫려 감염되는 일반NAS가 아닌 안전한 보안NAS인 데이터금고를 2차 보험으로 설치도입운영할 수도 있다.
다섯째, 랜섬웨어 감염 전에 기업 내 중요(개인)정보를 유출하여 2차 금전 요구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세이퍼존 랜섬웨어 보안제품에는 정보유출방지(DLP) 기능이 보안내재화되어 근본적인 랜섬웨어 유출 및 다운로드 후 감염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랜섬웨어 공격 무력화까지 한다.
세이퍼존 권창훈 대표는 "SaferZone 랜섬웨어 올인원 제품/서비스는 랜섬웨어 공격 피해에 아주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업무 중단, 기업 내 중요 정보 유실 및 유출 등을 피해 예방하는 정부지원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들의 업무 중단을 예방하여 중소 기업 경쟁력 향상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