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앤컴 주식회사는 MEC-HT 단계별 케어 개방형 플랫폼 서비스에서 분당 차병원의 류현미 교수와 함께 임산부의 개인 맞춤 관리 및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Digital Twin 구현과 분만 진통 가상 도우미 서비스인 Smart Doula 구축을 담당한다.
로봇앤컴 주식회사 대표 이경일은 MEC 통합 DB 구축과 고위험임신에 대한 조기 예측 검사를 기반으로 임산부의 개인 맞춤 관리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및 Digital Twin 구현, 분만 진통 가상 도우미 서비스 Smart Doula를 통해 대한민국의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로 인한 고령 가임 여성의 고위험 임신 질환 증가 방지와, 대한민국의 MEC 의료 난제를 분당 차병원과 함께 플랫폼 서비스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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