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민씨는 전날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동요 발매 앨범 대문사진, 프로필 사진과 함께 "소소한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친한 작곡가님과 동요 작업 한 개 해봤습니다"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이날 오전 1시 5분 기준, 1만 3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302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지금 노래 듣고 있어요. 목소리 너무 매력있고…조민양은 못하는 게 뭐고 매력의 끝은 어딘가요? 우리 개도 너무 좋아하네요. 흥해라. 조민 키워주고 지켜주자 우리 조민!", "'올리비아 핫세' 리즈 시절을 보는 듯하다", "아 뭔가 뉴에이지 장르 분위기의 표지인데 사실은 상큼발랄한 동요라니. 이 갭에서 오는 민초배님의 매력 꺄르륵", "이젠 국민가수까지!~" 등 격한 응원의 글을 썼다.
다른 이들은 "어제 오늘 운전 중에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어요^^. 핸들을 건반과 드럼 삼아 들썩들썩 한답니다. 비가 오는데 미닝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려고 영상을 구해왔답니다", "여신포스 조민 슨생님. 스밍 가즈아", "선한 인플루언서", "조민씨 말씨가 참 예뻐요", "자태가 정말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이 기회에 나의 우상을 바꿔야하는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원래 예쁜데 미모가 점점 진보하네요.^^", "예뻐 죽겠어요. 조민씨 뭘 하든 응원합니다", "선녀인줄요", "헉;; 우리 애들 보는 신화에 삽화된 '여신'인줄!! 수많은 신들 중 굳이 한 명을 꼽으라면 아프로디테", "모델 영화배우 뭐든 다 해도 될 거 같네요" 등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옷이 너무 예뻐. 멋져. 우짜노. 이리도 매력 철철이라 ㅋ 행복 만땅하세요", "실제보면 연예인 영접 기분이지 않을까요ㅎㅎ 건강하세요~", "마지막 사진 표정 귀여움", "세상 힙걸임", "마음 약해지면 조민씨 봅니다. 국민여신 맞음!!!", "자기야. 너무 예쁘다", "뒷모습도 짱" 등의 댓글을 남기며 조씨의 외모를 극찬했다.
다른 이들은 "한없이 가벼워지셔도 그 인간적 가치가 더 빛이 나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예쁘니 천사로~ 아님 요정ㅋ", "모델이네요", "그 어느 누구보다 너무 빛나고 예뻐요.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셔야 합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행복한 모습 보면 셈도 나고 질투심도 나는데 조민씨는 보면 더더욱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조민씨와 조민씨 가족 보면 참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등의 글을 쓰며 조씨를 적극 응원했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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