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선정하는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키즈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아이들나라는 키즈 콘텐츠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들나라는 LG유플러스 IPTV 'U+tv'와 모바일 앱을 통해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U+3.0 핵심 플랫폼이다. 양방향 콘텐츠, 오리지널 콘텐츠 등 5만여편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이들나라에서는 화상독서와 모바일 기기 화면을 눌러 이야기를 전개하는 '터치북', 자연관찰 콘텐츠를 360도 3D AR(증강현실)로 보는 '입체북', '코딩'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능동적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마케팅 프로그램인 '동화유학 캠페인'도 진행한다.
아이들나라를 이용하려면 통신사 구분 없이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앱을 내려 받으면 된다. 가입 첫 한 달간 무료 이용 가능하며, 오는 8월 31일까지 가입하면 구독 종료 전까지 60%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한다.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전무)는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에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성장케어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서비스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