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잠실구장. 연합뉴스 제공.
비내리는 잠실구장. 연합뉴스 제공.
잠실과 인천, 대전 프로야구 경기가 장맛비로 취소됐다.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경기 시작을 3시간 가까이 앞두고 비로 취소됐다.

이어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가 만날 예정이던 인천 경기와 한화 이글스-kt wiz의 대전 경기도 장맛비에 줄줄이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석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