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올해 신입 직원 45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원서를 접수, 필기·실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8월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 사무·기술(사회 형평·고졸전형 포함), 정보통신기술(ICT), 보건관리자(간호사), 연구개발(R&D) 분야별로 모집하며,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출신 지역, 학교, 연령, 성별 등 정보는 요구하지 않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일반 사무·기술 분야에 국가유공자법 전형(3명)을 마련했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비수도권 지역 균형 인재,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등 우대 조건도 적용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간의 인턴 과정을 거친 뒤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한국조폐공사 대전 본사 전경. [한국조폐공사 제공]
오는 28일까지 원서를 접수, 필기·실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8월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 사무·기술(사회 형평·고졸전형 포함), 정보통신기술(ICT), 보건관리자(간호사), 연구개발(R&D) 분야별로 모집하며,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출신 지역, 학교, 연령, 성별 등 정보는 요구하지 않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일반 사무·기술 분야에 국가유공자법 전형(3명)을 마련했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비수도권 지역 균형 인재,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등 우대 조건도 적용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간의 인턴 과정을 거친 뒤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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