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최근 서울 관악구 서울여상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의 하나로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서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은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산업 트렌드 특강,직무 멘토링, 모의면접,직업흥미검사 등 취업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지원활동을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JA Korea와 함께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Shining Future)을 후원하고 있디.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여상에서 취업역량 강화 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여상에서 취업역량 강화 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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