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을 다음 달 20일부터 정식 서비스 한다.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가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을 다음 달 20일부터 정식 서비스 한다.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가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을 다음 달 20일 정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의 정식 서비스 명칭은 '이터널 리턴 1.0'이다. 현재 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은 약 2년 간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토대로 정식 서비스 버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개설한 개발일지 페이지에서는 매주 '루미아 섬', '야생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선 사항 과 신규 콘텐츠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한 개발일지에는 이용자들이 랭크 게임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랭크 시스템'의 설명이 담겼다.

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은 개발일지로 '이터널 리턴 1.0'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정식 출시 전까지 이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해 기대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이터널 리턴'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지난 2년간 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하며 동시 접속자 5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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