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사업 완료·입주 시점 가까울수록 수혜 즉시 누려…안정성 및 가치 상승 여력 높아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입주 시 파크1538광양·우주발사체 단조립장 개발 수혜 기대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내 집 마련 시 입주와 개발 호재의 완료 시점이 맞물리는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두 시기가 비슷할수록 개발에 따른 수혜를 바로 받을 수 있어 가치 상승 여력이 높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개발 호재는 주거 환경을 개선시켜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의 발전을 이끈다는 점에서 지역 및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다만 개발 완료시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업이 가시화될수록 안정성이 높고 더욱 높은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 호재의 완료 및 입주 시기가 가까운 신규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에 공급하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여기에 해당한다.
단지는 2025년 12월 입주 예정으로 단지가 자리한 전남의 'Park(파크) 1538 광양(이하 파크 1538 광양)' 건립('24년 12월 완공 예정)과 순천의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조성('25년 완공 예정)의 개발 완료 시점이 비슷하다.
각 개발 호재를 살펴보면 'Park(파크) 1538 광양(이하 파크 1538 광양)'은 전남 광양시 금호대교 일원에 들어서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광양제철소 건설기부터 현재 제철공정, 대표 산업군별 철강제품, 경영 비전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홍보관 내에는 시민들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미술관, 미래 인재를 양성할 리더십센터 및 기술교육센터 등이 들어선다. 야외 광장은 관람객, 교육생, 지역민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입주민들은 이곳까지 차량을 통해 약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 사회를 위한 명소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가치 상승이 예상되어 단지의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순천시의 율촌 제1일반산업단지에 설립하는 우주발사체 생산 시설이다. 향후 누리호를 비롯해 차세대발사체 후속 사업을 위한 민간 인프라 확보와 나로우주센터를 갖춘 고흥군과 시험설비 및 기술사업화 센터 연계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구축 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수 천억원에 해당하는 기대 효과를 비롯해 전남 일대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포스코그룹이 광양 동호안 부지에 향후 10년간 4조4,000억원에 달하는 신사업 투자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는 광양에 약 1조2,000억원을 투자해 전기자 배터리 핵심소재인 양극재와 리튬 가공 공장을 추가로 짓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전남 광양의 신흥 주거중심지 용강지구에 들어선다. 용강지구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비롯해 약 4,100가구가 공급될 계획으로 대부분 대형건설사의 1군 브랜드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 목성지구에 계획된 약 6,600가구의 대단지가 들어서면, 향후 사업지 일대는 약 1만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현재 합리적인 분양가에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통상 정당계약을 위해 분양가의 10~2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내야 하는 것과 달리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2차 계약금 전액 무이자 혜택 지원을 실시하여 초기 부담금을 대폭 낮췄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불확실성도 낮췄다. 이는 사업주체 측에서 이자를 부담하는 만큼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이자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더불어 발코니 확장 시에는 거실 대형 아트월도 기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