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은 전문건설공제조합 조합원으로서 상생 경영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협력사와의 공정거래와 동반성장을 통해 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지난달에는 교육지원, 기술협력 등을 위한 상생 협력기금 3억3000만원을 출연하고 연초 협력사 자금난 해소를 위해 34억원 규모의 무이자 대여 금융지원을 시행, 상생펀드 규모도 820억원으로 확대한 바 있다.
현산은 감사상과 함께 받은 상금 전액을 전문건설공제조합의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교육생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호 존중하며 동반성장과 공정거래 문화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우수협력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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