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지하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지하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은 31일 북한이 남쪽 방향으로 발사체를 발사하자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즉각 소집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NSC가 소집됐다"며 "현재로서는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발사체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강현철기자 hck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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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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