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해외 파견을 위한 항공료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파견콩쿠르는 신인 음악가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각 부문 수상자가 대상을 두고 최종 경연을 벌인다.
올해는 현악·목관·금관·피아노·성악·작곡 등 21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11명의 부문별 1위 수상자들이 대상을 놓고 경쟁했다.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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