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박종욱(왼쪽) 아이들나라CO와 그림책협회 이영경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박종욱(왼쪽) 아이들나라CO와 그림책협회 이영경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그림책협회와 키즈 대상 그림책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그림책협회는 국내 대표적인 그림책 분야 비영리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 내 전문가의 그림책 큐레이션 제공과 그림책협회의 사업과 프로그램 지원 등 그림책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우선 그림책협회와 함께 아이들나라의 도서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아이들나라에서 제공하는 도서 콘텐츠를 새로운 키워드로 분류하고, 그림책협회의 추천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연내 적용할 계획이다. 그림책협회의 그림책 인식 확장, 공정한 저작권 관계 형성 등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컴퍼니(CO) 전무는 "서비스와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키즈 고객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지속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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