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사흘 전 오전 5시에 식당 종업원 2명이 호수에 들어갔다.
이에 행인들이 호수 밖으로 나오라고 꾸짖자 결국 이들은 식당으로 돌아갔다. 이후 온라인에서 현장 상황이 담긴 동영상이 나돌면서 해당 남성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한 비난이 확산했다.
하노이 중심부인 호안끼엠은 하노이의 주요 명물 중 하나로 외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