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현, 베로니카, 이희원, 릴캔디, 다올이 경기도 과천시 보엠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월드섹시백 콘테스트'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2일 본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인 '월드섹시백 콘테스트'(대표 조정인)는 대한민국 섹시 여성 아이콘을 모델 부문, 퍼포먼스 부문, 섹시 부문으로 나눠서 선발하며, 총 1억원 상당의 부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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