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상은 화학·재료의 기초와 응용분야에서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기술발전에 공헌한 과학자 2명을 선정해 각각 상금 1억원을 수여한다.
펠로십은 창의적인 과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연구에 도전하는 신진 과학자 5명을 선정해 최대 3년 동안 연간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재단은 올해부터 펠로십 수상자를 4명에서 1명 증원해 총 5명을 시상하기로 했다.
또 재단은 매년 이공계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며, 과학 분야의 차세대 인재 육성도 지원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한다.
재단 관계자는 "신진 과학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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