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는 지난 10일 기준 누적 판매 약 104만 상자를 돌파하며 약 3162만 병(330㎖ 기준)이 판매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3162만 병은 330㎖ 병 길이로 환산하면 약 7335㎞로 한반도에서 켈리의 맥아 원산지인 덴마크 최북단 거리까지 닿을 만한 양이다.
켈리의 100만 상자 돌파 기록은 출시 후 36일만에 나온 것이다.
하이트진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켈리의 판매 속도에 맞춰 생산량을 계획 대비 4배 이상 늘렸다.
'라거의 반전'이라는 콘셉트로 손석구를 모델로 한 광고 영상은 공개 후 조회 수 약 1400만 뷰를 기록했으며, 인스타그램 등 SNS 상 켈리 관련 소비자 추천·댓글은 250만 건을 돌파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브랜드 체험형 팝업 스토어인 '켈리 라운지'를 최근 서울, 대구, 부산 총 3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8만여 명이 켈리 라운지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