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4개 후보 선호도 조사 실시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10일부터 서울을 대표할 신규브랜드 최종 후보 4개를 대상으로 대시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 브랜드 공모전에서 '서울 포유'를 제치고 최종 선정된 '서울 마이 소울'을 디자인한 4개 후보에 대한 시민 선호도를 조사한다. 조사는 10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새로운 브랜드는 추가 디자인 정교화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돼 전 세계에서 서울의 모습을 대표하게 된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잇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난 수 개월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왔다"며 "새로운 브랜드 개발의 마지막 과정인 이번 브랜드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석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