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ICC) 본부를 찾아 "이 범죄(러시아의 침공에 의한 전쟁범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이는 특별재판소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그는 이미 39개국이 특별재판소 설치 지지 입장을 밝혔다는 점도 덧붙였다.
ICC는 특히 지난 3월 푸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해 주목받은 바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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