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거학회는 3일 '제9회 주거서비스 상생포럼 한·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일본 센리, 티마 등 뉴타운 노후주거지 재구조화 현황과 시사점 등을 바탕으로 국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이 소속된 AI기반스마트하우징연구단과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거환경학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1부에서는 채창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부장과 카타야마 유리코 오사카 주택공급공사 매니저가 노후주택 재구조화와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한만희 서울시립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2부와 3부에서는 일본 뉴타운 현황과 단지 재생, 인구 소멸지역의 재구조화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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