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통신 서비스와 엠플하이톡, 전용 단말을 결합해 국내 산업현장으로 스마트무전 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엠플하이톡은 LG유플러스의 전국 5G·4G 네트워크와 전용 단말을 기반으로 무전 서비스(음성·영상·문자·데이터·관제·위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작업자간 거리가 멀어 무전이 끊기는 일이 많은 건설현장이나 현장 소음이 심해 기존 무전기로는 원활한 교신이 힘든 제조현장, 전국에 분포한 지사와 원거리 무전을 하고 싶은 물류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양사는 차세대 스마트무전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고, 공동 마케팅·프로모션을 열 계획이다.
최성배 LG유플러스 기업·대형유통영업담당은 "양사가 협력한 시너지로 기업 고객과 산업현장 근로자의 경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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