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5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3725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8일 밝혔다.
전월(4885세대) 대비로는 1160세대, 전년동월(5609세대) 대비 1884세대 감소했다.
수도권 864세대로 전월 대비 86%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58%나 감소했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781세대로 가장 많았고, 지방에서는 △부산 1149세대 △광주 815세대 △충남 451세대 △강원 282세대 등에서의 공급이 예정됐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