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Korea Artbility Chamber)'는 2010년 국내 최초 설립된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로 유능한 클래식 연주자들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장애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가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이번 행사는 SK증권 구성원과 입주사들이 일상 공간에서 조화로운 공존의 하모니를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다.
SK증권은 발달장애 작가들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 디스에이블드 이다래 작가 개인전 전시,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금융 교육, 유기동물보호소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또한 행복나눔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기부형 상품 등을 출시하며 ESG 경영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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