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는 딜라이브 OTT'v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와 협업해 지난달 말부터 '딜라이브ON TV'라는 이름으로 광고기반 무료스트리밍서비스 FAST 채널을 탑재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딜라이브ON TV에는 자사 지역채널 실시간 방송인 '딜라이브TV'를 비롯해,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 '채널 차이나', '건강TV' 등 10개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다. 연말까지 20개 채널, 2025년까지 100개 채널을 추가 론칭한다는 계획이다.
딜라이브는 자사 지역채널 프로그램과 특화콘텐츠를 포함해 CP(콘텐츠 제공사업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약 6개월간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달 말 상용화했다. 사내공모를 통해 FAST채널명을 확정했다.
아울러 딜라이브는 오리지널 콘텐츠 '훅업'과 'DMZ 대성동'을 제작해 OTT박스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인기 콘텐츠를 FAST채널 라인업에 지속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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