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왼쪽) 서울시장,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는 친수식을 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물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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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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