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 '가게지기'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가게지기'는 전국 소상공인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지원하고자 설립한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다. 트리즈컴퍼니를 중심으로 네이버, 700만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협·단체 소상공인연합회가 함께 운영한다.

현재 '가게지기 2기'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찾아가 네이버 무료 서비스 등록을 지원하는 디지털전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업체별 특성에 맞는 네이버 서비스를 선정해 등록을 지원한다. 이를 토대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끌어낸다는 목표다.

이번 활동은 예산시장 내 점포는 물론 예산시장 밖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점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게지기 2기'의 예산 지역 대상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활동은 이달까지다. 소상공인연합회 예산지회는 향후 우수 활동가들을 선정해 표창장을 직접 수여할 계획이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 '가게지기'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지원 활동 등을 펼친다. 트리즈컴퍼니 제공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 '가게지기'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지원 활동 등을 펼친다. 트리즈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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