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육군 제53 보병사단(사단장 소장 강관범), ㈜하이프라자 상무(경남담당 김준성), 최훈기 해운대지점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 소속 간부 대상 할인혜택 지원 △전역예정 간부 취업기회 제공 △문화의 날(영화관람 행사) 지원 △임직원의 안보교육 지원 등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다.
㈜하이프라자 경남담당 김준성 상무는 "남부지역에서 제일 중요한 도시인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를 방어하는 제53보병사단 장병들의 활약 덕분에 너무 든든하다"며, "혜택부터 문화생활, 채용까지 부대 내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관계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제53보병사단장 강관범(소장)은 "부대내 헌신중인 장병들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하다"라며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역예정 우수인력에 대해서는 적극 추천 하겠다"고 말했다.
심승수기자 sss2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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