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EO Summuit'(코리아씨이오서밋, 박봉규 이사장) 주최로 열린 'CEO Summit Forum'에서 최용호 CHO는 "현재의 스마트폰과 같이 앞으로 다음 세대는 아바타를 누구나 소유하게 될 것"이라며 "사람의 오감이 온전히 메타버스 속으로 완전히 접속하여 현실과 연결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기술화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가 나아가겠다"라고 메타버스의 미래를 예견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2년 반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비대면으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특성을 가진 메타버스 콘텐츠는 가능성의 시간이었다"라며 "국내 최정상 메타버스 선도 기업으로서, 핵심 자산으로 보유 중인 국내외(글로벌) 아티스트 IP 200개 이상을 아바타화에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메타버스 아바타 포탈 플랫폼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자회사인 페르소나스페이스와 루이웍스미디어 등을 통해 넷플릭스 '피지컬:100'과 '미스터트롯2'의 제작에도 참여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날 강연이 끝난 후 최용호 CHO는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 겸 부총리에게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한편, 이날 최용호 CHO 강연에는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를 비롯해 김형중 한국메타버스미디어협회 회장, 김화동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박래호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등이 참석해 경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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