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파문과 관련해 "국회는 부패한 국회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국회윤리위원회를 즉각 소집해 국회차원의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국회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근 민주당이 수십명의 정치인들이 연루된 돈봉투 사건으로 국민들께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 야당 대표가 사과까지 하고 관련 핵심자의 귀국을 종용하고 있지만 쉽게 파문은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단순히 사과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은 또 한번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이번 기회에 국회는 강한 개혁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연합뉴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국회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근 민주당이 수십명의 정치인들이 연루된 돈봉투 사건으로 국민들께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 야당 대표가 사과까지 하고 관련 핵심자의 귀국을 종용하고 있지만 쉽게 파문은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단순히 사과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은 또 한번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이번 기회에 국회는 강한 개혁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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