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우선협상자 선정
<사진=알스퀘어>
<사진=알스퀘어>
서울 종로구 도심권역에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더블 역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는 토지와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는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일대 1282㎡ 토지와 1897㎡면적의 건물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3호선 경복궁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제3종일반주거지역 토지로 인근 1·2종 토지보다 용적률이 높다.

알스퀘어는 현재 매수의향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다음 달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사옥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인근 빌딩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매물로 나와 빠르게 매각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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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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