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더 게임'은 'BTS월드' 제작사 테이크원컴퍼니가 3년간 개발한 블랙핑크 IP(지식재산권)의 첫 공식 게임이다. 지난 4일 프로젝트 정체 공개와 함께 모바일 양대 마켓의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육성 퍼즐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장르로 △다양한 포토카드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퍼즐 △멤버들의 트레이닝과 사옥을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나만의 스타일로 꾸민 블랙핑크 아바타로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는 블랙핑크 월드 △게임만을 위해 촬영된 블랙핑크의 고화질 독점 사진과 영상이 특징이다.
2분기 중 글로벌 출시 예정이며 모바일 양대 마켓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공식 SNS에서는 사전예약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블랙핑크의 촬영 현장감을 담은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향후 게임만을 위한 독점 OST와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민채 테이크원컴퍼니 대표는 "'블랙핑크 더 게임'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게임"이라며 "일반 게임 유저와 팬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유기적으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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