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해 유통과 금융을 연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CU와 토스는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결제·멤버십 제휴,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 확대, 빅데이터 연계 크게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연말까지 세부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CU는 우선 올해 상반기 중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를 전국 매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토스페이는 기존에는 온라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CU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토스 앱에 CU 멤버십 포인트를 연동하고 토스 모바일 가입 고객이 CU 매장에서 유심 등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켓CU 앱과 토스 앱을 결합해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의 이건준 사장은 "토스와 전략적 파트너로서 온오프라인 협업을 다각도로 모색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에서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왼쪽)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CU와 토스는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결제·멤버십 제휴,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 확대, 빅데이터 연계 크게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연말까지 세부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CU는 우선 올해 상반기 중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를 전국 매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토스페이는 기존에는 온라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CU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토스 앱에 CU 멤버십 포인트를 연동하고 토스 모바일 가입 고객이 CU 매장에서 유심 등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켓CU 앱과 토스 앱을 결합해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의 이건준 사장은 "토스와 전략적 파트너로서 온오프라인 협업을 다각도로 모색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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