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창업주 3세인 양홍석(사진) 부회장이 대신증권 이사회 의장에 선임되면서 대신증권 3세경영이 본격화됐다.
30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증권 이사회는 지난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 부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양 부회장의 모친인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기존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었으나, 사내이사 임기가 이달 말 마무리됨에 따라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났다.
1981년생인 양 부회장은 대신증권 창업주인 양재봉 명예회장의 손자다.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대신증권에 입사해 전무, 부사장, 사장을 거쳐 2022년 부회장에 올랐다. 양 부회장은 대신증권 지분 10.19%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이윤희기자
30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증권 이사회는 지난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 부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양 부회장의 모친인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기존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었으나, 사내이사 임기가 이달 말 마무리됨에 따라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났다.
1981년생인 양 부회장은 대신증권 창업주인 양재봉 명예회장의 손자다.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대신증권에 입사해 전무, 부사장, 사장을 거쳐 2022년 부회장에 올랐다. 양 부회장은 대신증권 지분 10.19%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이윤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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