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회사는 오는 4월 방한하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의 편리한 항공여행을 위해 예약과 운송 업무를 돕고 있다. 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인천공항 라운지에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한편 대한항공 기내잡지인 모닝캄에도 유치 활동 소개 기사를 게재했다.

이와함께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과 함께 하는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홈경기장을 찾은 배구 팬들은 전광판과 LED 광고보드에서 흘러나오는 부산 세계 박람회 홍보 영상과 응원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국적 항공사로서 부산의 성공적인 세계 박람회 유치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대한항공 보잉787-9.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보잉787-9.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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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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