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블랑제리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 9980원 '경제적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로 높아진 소비자들의 빵 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제적 베이커리' 프로젝트의 세번째 제품으로 9980원짜리 '경제적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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