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aS 지원분과위원회는 SaaS 지원분과위원회, 클라우드 표준 API 작업 분과위원회, 클라우드 글로벌 진출 지원 분과위원회, 클라우드 보안 분과위원회와 함께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내 C.C.A(커넥트클라우드얼라이언스) 산하 총 5개 분과위원회 중 하나다. 이날엔 올해 국내 PaaS 지원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 기업들은 PaaS지원분과위원회가 국내 PaaS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공유 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과 의견수렴의 장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PaaS 시장 확대 및 활성화 지원 △국내 서비스 해외경쟁력 확보를 위한 PaaS 육성 지원 △PaaS 활용사례 발굴 및 인식확산 활성화 △정책지원을 통한 애로사항 해소 등 네 가지 운영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한 세부 전략 및 방향을 수립해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철 PaaS지원분과위원장(나무기술 대표)은 "PaaS 서비스가 성장 가능성 높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비해 국내 서비스 시장은 다소 척박하다"며 "PaaS 중요성을 알리고 잠재력을 일깨우는 등 국내·외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PaaS 인식확산 및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aaS지원분과위원회는 위원장사인 나무기술을 필두로 KT클라우드, SK C&C, 맨텍, 시큐어링크, 에스넷시스템, 오픈마루, 위버시스템즈, 이노그리드, 클라이온, 클로잇 등 10개 사가 활동하고 있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홈페이지 및 C.C.A 운영관리 담당을 통해 활동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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