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방충·방진망 브랜드 '수피아'가 수도권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여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의 시범 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치 서비스는 총 11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일반 아파트 30평 기준 약 70만원 상당 또는 35평 기준 약 80만원 상당의 방진망을 무료로 전체 시공하게 된다.

방진망은 일반적인 방충망 개념을 포함하며,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가 된 상위 개념의 제품이다. 벌레를 차단하는 방충망 기능에 미세먼지까지 함께 차단하면서 높은 공기 투과율(환기율)로 자연 환기가 가능하다. 그 외에 빗물 등 각종 이물질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효과로 최근 신축 건물이나 고가의 주택 또는 하이엔드 건물에는 방충망보다 방진망이 기본 또는 필수 옵션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수피아에서는 이번 시범 설치 서비스를 평수에 관계가 없으며, 아파트, 빌라, 주택 등 주거 형태도 무방하게 시공을 진행한다.

현재 30일까지 놀러와체험단을 통해 모집하고 있는데, 선정자를 대상으로 지역 담당 업체 측 기사의 연락을 받고 즉시 설치 일정을 조율하게 된다.

수피아 관계자는 "이번 방진망은 특허받은 친환경 섬유 소재를 이용, 공기 마찰로 정전기를 발생시켜 초미세먼지를 차단한다"며 "국내에 유통되는 방진망 중 공기 투과율(환기율)이 가장 높고 시야 또한 투명에 가깝게 확보를 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방염 성능과 높은 인장강도를 비롯, 정균감소율 99.9%에 자외선차단율 49.4%, 아틸아민과 포름알데히드 및 유해원소 용출 등이 모두 불검출됐다는 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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