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건설 미래전략본부는 부동산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인 '랜드파인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랜드파인더는 전국의 부동산 실거래가, 현재 부동산 매물들을 비교 분석하여 부동산 트렌드를 예측, 제공하며 아파트, 사무실, 토지 등으로 구분하여 어떤 종류의 부동산이 현재 상승, 하강 국면에 있는지 보여준다. 현재 랜드파인더는 내부적으로 베타테스트를 거쳐 1차적으로 협력사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경일건설 담당자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부동산 열풍 때 명확하지 않은 정보로 뛰어들었던 건설사들이 지금은 PF자금난에 허덕인다"며 "경일건설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부동산 정보 분석을 통해 안전한 부동산 개발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일건설은 1963년도에 설립된 60년 전통의 건설회사로, 대형 토목공사에서부터 물류센터, 레저시설까지 다양한 시공경험이 있는 금탑산업훈장 수훈의 중견기업이다.
이종연 경일건설㈜ 대표는 "대한민국 건설의 역사를 함께한 경일건설㈜은 최신 건설기술을 적극 연구, 개발하여 한 단계 더욱 성장하는 건설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