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경찰서[연합뉴스]
영등포경찰서[연합뉴스]
29일 오전 3시27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금은방에서 고가의 금이 도난돼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헬멧을 쓴 한 남성이 해당 금은방 유리문을 깨고 150돈짜리 금목걸이(시가 4500만원 상당)를 훔친 후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금은방 안팎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을 확보해 남성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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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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