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최초의 공모 상장 리츠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인 삼성FN리츠는 27~28일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445억원이 모였다. 삼성FN리츠는 오는 30일 납입을 거쳐 다음 달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FN리츠는 단일 공모가 5000원에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약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이후 삼성FN리츠는 분기 배당(1·4·7·10월 결산 기준)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삼성FN리츠의 배당률은 초기 3년 평균 수익률 기준으로 연평균 5.6%로 예상된다.
삼성FN리츠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4개사(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SRA자산운용, 삼성증권)가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모 상장 리츠다.핵심 투자자산은 강남과 종로 등 국내 핵심업무지구에 위치한 '대치타워'와 '에스원빌딩'이다. 삼성FN리츠는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뒤 주요 권역에 위치한 자산 가치 상승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삼성FN리츠 관계자는 "삼성FN리츠는 우량자산을 기반으로 한 스폰서 리츠로, 차별화된 신뢰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며 "상장 이후 삼성FN리츠가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운용 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삼성FN리츠는 단일 공모가 5000원에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약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이후 삼성FN리츠는 분기 배당(1·4·7·10월 결산 기준)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삼성FN리츠의 배당률은 초기 3년 평균 수익률 기준으로 연평균 5.6%로 예상된다.
삼성FN리츠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4개사(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SRA자산운용, 삼성증권)가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모 상장 리츠다.핵심 투자자산은 강남과 종로 등 국내 핵심업무지구에 위치한 '대치타워'와 '에스원빌딩'이다. 삼성FN리츠는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뒤 주요 권역에 위치한 자산 가치 상승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삼성FN리츠 관계자는 "삼성FN리츠는 우량자산을 기반으로 한 스폰서 리츠로, 차별화된 신뢰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며 "상장 이후 삼성FN리츠가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운용 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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