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해양경찰서와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4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의 한 선착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이 바다에 빠진 상태로 발견됐다.
해경이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현장 주변 CCTV를 근거로 차량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지난 26일 오후 A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상태였다"며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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