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올해 상반기 와인 행사에 12개사 수입사가 참여해 80만병, 150억원 규모의 와인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본점과 강남점은 오는 23∼30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와인 행사에서 신세계는 저가 와인부터 프리미엄 위스키까지 다양한 상품을 내놓는다.
가성비 와인으로는 '비 바이 퐁바데 보르도', '몬테스 엔젤스 시크릿 까르메네르', '몬테스 엔젤스 시크릿 까르메네르' 등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와인으로는 '샤또 라뚜르 13', '메종 르로아 부르고뉴 루즈 17' 등을 마련했다.
신세계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를 거치며 홈술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지난해 와인 장르 매출이 전년 대비 27.1% 뛰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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