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수도권 주차장 60여곳에 편도 서비스를 적용한다. 리턴프리는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이용량이 전월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상반기까지 리턴프리 전용 주차장 '프리존'을 100여개 추가해 수도권에 450개까지 편도 거점을 늘릴 계획이다.
안종형 투루카 공동대표는 "투루카가 제공하는 리턴프리를 통해 편도 이동의 편리함을 더 많은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촘촘한 이동망을 위해 고객들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거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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