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청년 토탈 케어’ 대상자 모집...8일부터 일주일간 신청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학자금 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지원금을 지원하는 '2023 청년토탈 케어'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토탈케어'는 신한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상환 및 신용 관리를 돕고 미래를 위한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월 급여 249만원 이하의 학자금 대출을 가진 취업 청년 500명을 선발해 연말까지 △매월 30만원 청년희망지원금 △신용개선지원금 △미래준비지원금 △직업역량강화지원금 △신용교육 및 컨설팅 등 1인당 최대 32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을 두루 살피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을 두루 살피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이 '2023 청년토탈 케어'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희망재단이 '2023 청년토탈 케어'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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